2018 아트엘리제, 아트 앤 디자인

장소 / 프랑스, 파리 8구역 샹들리제 거리
기간 / 2018년 10월 18일(목) ▶ 10월 22(월)


VIP, 프레스 프리뷰 / 10월 17일(수) 14:00 – 18:00
일반오픈 / 10월 18일(목) – 21일(일) 11:00 – 20:00
10 월 22일(월) 11:00 – 18:00

세계문화의 중심, 프랑스 3대 아트페어 아트엘리제

▶ 20개국 120개 갤러리, 약 39,000명 관람규모
▶ 국내 최초 갤러리조은 한국대표작가 7인 참가
▶ 참여작가 – 김덕용, 변웅필, 오세열, 우국원, 윤상윤, 이동수, 채지민

매년 10월 프랑스의 예술축제기간에 파리 중심부 샹젤리제거리에서 열리는 프랑스의
3대 아트페어 아트엘리제 (Art Élysées)에 갤러리조은이 한국 최초로 참여한다.
아트엘리제는 20세기 대가들과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동시대 미술가들의 작품과 새롭게 부상하는 신진작가들의 작품, 실험성 강한 전위 미술 작품, 생활과 밀접한 디자인제품 등 폭 넒은 범위들의 작품들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아트페어이다. 세계적인 아트페어인 피악(FIAC)과 같은 기간 진행되며 매년 참여 갤러리와 관람객의 수가 상승곡선을 그리며, 그 위상을 입증 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과 더불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전시장으로 꾸며질 이번 페어는 갤러리조은이 엄선한 국내 중견작가와 블루칩작가로 부상하는 신진작가가 함께한다.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열리는 미술대축제

샹젤리제 거리 (Avenue des Champs-Élysées)를 따라 설치된 일시적인 전시관은 각각 4 개의 섹션으로 구성하여 프랑스와 해외 갤러리 모두 시장의 현재 요구에 부응하여 수준 높은 상당한 규모의 작품을 선보인다. 각 섹션별 현대 미술과 20세기 디자인 간의 모습과 조화를 만나 볼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

순수미술과 실생활에 활용되는 디자인섹션이 함께하며, 공간속의 미술품으로 자연스럽게 작품구매로 유도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참가한 적이 없는 아트페어로 갤러리조은이 참가 할 경우 일본과 더불어 아시아 참여 국가로 남게 된다. 2018년도 현 세계미술계의 트렌드를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는 작가들의 수준 높은 미술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갤러리조은 작가소개 / 부스 524E
수준 높은 중견작가의 대표작과 신작 27점 선보여

갤러리조은이 이번 페어에 섭외한 작가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명실상부 한국대표작가로 이름을 올린작가들과, 앞으로 기대성이 높게 평가되는 젊은 작가들로 구성되었다. 30대부터 70대까지의 작가의 연령층은 유럽의 현지시장에 폭넓은 한국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한 기획이다. 이는 넓게는 한·불 양국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위한 발돋움이 될 수 있고, 작가들에게는 유럽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되며,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프랑스 내의 유명 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작품을 소장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오세열은 대표작과 신작을 선보이고, 동양의 바스키아로 불리며 홍콩아트페어 솔드아웃을 기록한 우국원작가와 유럽에서 공부하고 전시활동을 바탕으로 해외아트페어에서 젊은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신진작가 윤상윤, 채지민, 변웅필 , 동양의 기운을 가득담은 작품으로 이미 아트파리에서 솔드 아웃을 기록하며, 내공을 보여준 이동수, 김덕용 작가가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선보이며 문화외교관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 이다.

갤러리조은 조은주 큐레이터는 “아트엘리제는 ‘예술의 나라’로 불리는 프랑스의 특성을 더해 문화축제기간인 10월에 파리의 중심에서 성황리에 진행된다. 더불어 명품브랜드의 행사로 모여든 전 세계의 셀럽[celebrity]들과 미술관계자, 콜렉터들로 인해 아트페어의 중요한 참가목적인 작품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며 동시에 “한불 수교 132주년을 맞이한 프랑스현지에서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양국 간 문화교류의 확장성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