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우국원, Dont Judge, 116.8 x 91cm, Oil on canvas, 2019

서울 한남동 갤러리조은은 ‘숲’을 주제로 한 전시를 개최한다. 인간과 나무, 동물 등 자연을 벗삼아 작업해온 17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펼쳐낸다. 울창한 숲에서 뿜어내는 맑은 공기에 마음이 안정되는 ‘힐링의 숲’이 전시장에 연출된다. 휴식과 위로, 행복의 메시지가 조용히 울려퍼진다. 9월 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