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동네] 기억 속에 피어난 白花 – 봄 날 오는가 외

 

◆서예와 회화의 접목으로 새 장르 ‘이모그래피(Emography)’를 만든 ‘허회태 초대전-위대한 탄생’이 6~31일 서울 인사동길 가가갤러리에서 열린다. 생명의 순환과 에너지의 역동성을 표현한 연작을 발표한다. 02-725-3546.
DA 300
◆서울 한남동에 새로 문을 여는 갤러리조은이 개관전으로 ‘김덕용 & 전병현’ 2인전을 연다. 15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기억 속에 피어난 백화(白花)-봄날 오는가’를 주제로 두 작가의 근작을 선보인다. 02-790-5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