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현대 40년을 돌아보는’2010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

갤러리현대 40년을 돌아보는 ‘2010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

갤러리현대가 2010년 개관 40주년을 맞으며 한국 현대미술의 현장에서 동고동락했던 작고부터 원로, 중격작가들의 대표작을 대거 선보이며 우리 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짚어보는 ‘2010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전을 1월 12일부터 2월 10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현대가 올해 40주년을 기념해 1년 동안 다채롭게 준비한 여러 전시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다. 한국 현대회화의 흐름을 만들어온 작가 중 68인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됐고 전시는 사간동에 자리한 갤러리현대 본관 및 신관을 비롯해 갤러리현대 강남 3곳의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전시의 참여작가로는 박수근, 장욱진, 오지호, 도상봉, 박생광, 윤중식, 박항섭, 김상유, 김환기, 이중섭, 박고석, 임직순, 최영림, 문학진, 이대원, 권옥연, 김흥수, 변종하, 천경자, 김기창, 김종학, 황용엽, 이만익, 류병엽, 이왈종, 안병석, 김명희, 고영훈, 김병종, 김원숙, 오치균, 황주리, 김덕용, 백남준, 남관, 한묵, 이성자, 유영국, 류경채, 곽인식, 이응노, 권영우, 김영주, 정창섭, 하인두, 윤형근, 김창열, 서세옥, 박서보, 정상화, 이우환, 하종현, 윤명로, 방혜자, 이종상, 이승조, 유희영, 최욱경, 황영성, 이강소, 전광영, 김홍주, 노상균, 신성희, 노은님, 김동유, 강익중, 홍경택 등 총 68인이다. 02)2287~3500.